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의 인사성을 자랑했다.
4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아빠 인사성이 그대로 유전된 재이는 오늘 벚꽃 잎 떨어지는 수만큼 인사한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김다예 인스타그램 스토리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띠로 딸 재이를 안고 있는 박수홍, 그리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그런 딸의 양쪽 얼굴에 '볼하트'를 만들고 있는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가족은 전체적인 의상을 블랙 앤 화이트 톤으로 맞춰 화사함을 더했다.

김다예 계정
이어 어제(5일) 김다예는 "넘 예쁘다 내 아가들♥"이라며 반려묘 다홍, 딸 재이 남매의 투샷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또 김다예는 "가족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라며 각별한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지난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사진 =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