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3.25 22:48 / 기사수정 2026.03.26 00:01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여자탁구 세계 최강 쑨잉사(중국)가 상징적인 숫자를 쌓았다. 세계 1위 통산 200주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는 25일 중국 탁구 국가대표 쑨잉사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총 200주 동안 기록했다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쑨잉사는 현재 여자탁구계 기준점에 가장 가까운 선수다.
쑨잉사는 2022년 1월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고, 2022년 7월 다시 1위를 탈환한 이후 지금까지 19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왕난의 204주 연속 1위 기록에는 11주 차이로 근접해 있다.
2026년 9월이면 이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쑨잉사는 장이닝의 260주 연속 1위 기록을 목표로 삼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