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꼬꼬무' 예고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밴드 루시(LUCY) 멤버 신예찬이 진심 어린 공감을 전한다.
신예찬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이야기 친구'로 첫 출연한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큰 충격에 빠뜨린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이 다뤄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신예찬은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자 말을 잇지 못하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 방송에서는 이야기의 흐름에 완벽 몰입한 신예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평소 무대 위 화려한 바이올린 퍼포먼스를 펼친 신예찬은 이번 '꼬꼬무'를 통해 진지하면서도 사려 깊은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신예찬은 '이야기꾼'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이야기 친구'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예찬이 속한 밴드 루시는 오는 5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SBS, 미스틱스토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