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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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 비주얼+피부가 44세라니…지퍼 열고 또 드러낸 '복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5 17:34 / 기사수정 2026.03.25 17:34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화보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절제된 우아함으로 클래식 룩을 완성했다.

25일 송혜교는 개인 채널에 "♥+B-cut"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업로드했다.

송혜교 화보
송혜교 화보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깔끔한 화이트 투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44살이라고 믿기지 않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송혜교 화이트 투피스
송혜교 화이트 투피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가방을 들고 여러 포즈를 취한 송혜교는 또 다른 화보에서 흰색 후드 집업에 브라운 재킷을 매치해 절제된 우아함을 자랑했다.

송혜교 화보
송혜교 화보


특히 지퍼 아래 부분을 열어 크롭 패션을 선보였으며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배우 송혜교 화보
배우 송혜교 화보


여기에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송혜교 특유의 청초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송혜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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