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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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결혼' 이민우, 멤버 김동완 논란 속 신화 28주년 자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5 08:4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신화 이민우가 데뷔 28주년을 자축했다. 

이민우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28th Anniversary"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데뷔 28주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신화 멤버 여섯 명의 캐릭터가 그려진 케이크가 담겨 있다. 

이날은 신화 데뷔일인 '1998년 3월 24일'의 28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이에 팬들은 "축하합니다", "Happy 28th", "신화 축하해요" 등의 댓글을 달며 축하를 보냈다. 

최근 신화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주장에 이어 여성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을 지지하고, 전 매니저의 폭로가 더해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김동완은 MC 딩동 지지를 철회하며 사과했고, 전 매니저의 폭로에는 강경한 법적대응을 예고하며 맞섰지만 후폭풍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12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오는 27일에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7세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최근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이민우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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