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로 잘 알려진 최연수가 남편 김태현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생일축하 만수무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산부의 남편 생일파티 준비하기'라는 제목으로 파티를 준비하는 최연수의 하루가 담겼다. 그는 케이크 시트 컷팅, 마사지 쿠폰 등이 담긴 편지 준비, 엄마의 음식준비, 미역국 시식, 누워서 휴식" 등의 멘트와 함께 과정을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연수는 김태현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가족이 모여 함께 파티하는 모습을 담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다.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같은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최연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