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천상의 수호자 소속 ‘[언약의 맹세자] 레긴레이프’는 마법 덱의 핵심 영웅으로 활약하게 되며, 아이사 대륙 소속 ‘[무안왕] 관우’는 신규 PVE 콘텐츠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만능형 영웅으로 활용된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레이드 및 결투장을 플레이하면 영웅 소환 이용권 20장을 선물하며, 19일까지 7일 연속 출석 시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펫 소환 이용권 1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 외에도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모험 및 결투장을 플레이하면 ‘혼돈의 정수 3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