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한혜진이 유인영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유인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인영과 함께 카페에서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여전한 미모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혜진은 "인영이랑 오랜만에"라며 "2018년에 한 작품에서 만나 지금까지 이어진 소중한 만남"이라고 남다른 우정을 전했다.
이어 "만나면 늘 언니 사진 찍어주는 예쁜 동생"이라며 "유튜브 N년찬데 아직도 수줍게 오즈모 카메라를 꺼내는 극 I 유인영"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인영이 유튜브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홍보를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빨리 유튜브 하라고 인영이가 몇 년째 얘기하는데도 용기가 안 생기는 나"라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7월 결혼해 2년 뒤인 2015년 딸을 얻었다.
사진 = 한혜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