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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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식당에서 춤 춘 김규리…"영업 정지 2개월? 댓글조작단 고소"

기사입력 2026.02.25 09:06 / 기사수정 2026.02.25 09:06

김규리 유튜브
김규리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규리가 DJ DOC 이하늘·정재용이 운영하는 곱창 가게를 둘러싼 영업정지설에 해명하며 악플러를 향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4일 김규리는 "'영업정지 2개월'이라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라 여기저기 확인해봤다"고 운을 떼며 "유튜브 '김규리tv몹시'에서 2월 1일 정모를 진행했다. 영상을 즐겁게 보신 분들 외에 어떤 사이버 렉카가 저격을 하고, 지령 받은 사람들이 구청에 민원을 넣은 모양"이라고 얘기했다.

이어 "저도 기사보고 너무 놀란 마음에 이하늘 님께 연락을 드렸다. 결론. 영업! 원활히 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가 없는데 문제를 만들려고 하는 그런 상황?"이라며 난감해했다. 

김규리 유튜브
김규리 유튜브


김규리는 "즐거운 분위기를 위해 노래 한 곡 부탁한 일이 이런 소란을 만든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다. 다음부터 더욱 유의하도록 하겠다. 영업 방해를 넘어 인신 공격까지 일삼고 있는 댓글조작단들에게는 곱창 가게 측에서 고소를 한다고 한다. 제 채널에 들어와 악플을 남기시는 분들까지 자료를 넘겨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배우 김규리는 해당 곱창 가게에서 팬들과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다. 

팬미팅 영상은 김규리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이후 이하늘은 개인 방송을 통해 즉흥 이벤트가 신고를 당했다며 "불법 영업을 한 것도 아니고, 이를 통해 장사를 한 것도 아닌데 단속이 이뤄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하늘과 정재용 측은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다. 현재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진 = 김규리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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