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나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손나은이 화보를 통해 건강한 매력을 자랑했다.
손나은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일상 속 웰니스'를 주제로, 손나은 특유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웰니스룩을 선보였다.

손나은
손나은은 러닝부터 일상까지 경계 없이 이어지는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더없이 세련되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손나은은 헤어 브릿지 디테일과 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등 스타일적인 변화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손나은은 운동 루틴과 습관, 근황 등을 전하며 현재 새 드라마 '김부장' 촬영이 한창이라 전해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손나은
달리고 싶은 러닝 코스가 있냐는 질문에는 "남산이다. 남산을 좋아해서 남산 뷰를 바라보면서 뛰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시간이 흘러 돌아봤을 때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요즘 제 옛날 모습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더라. 저의 과거 모습을 기억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여전히 회자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조용하지도 않지만 나긋나긋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그런 사람이고 싶다"고 얘기했다.
손나은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