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클 이진, 옥주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이진이 옥주현을 응원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이진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안나 카레니나 첫공을 축하해 울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첫 공연을 관람했음을 알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연을 마친 옥주현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옥주현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안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진은 공연장을 직접 찾아 첫 공연을 축하하며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특히 두 사람은 1세대 걸그룹 핑클 멤버로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사이.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운데서도 여전한 친분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 중이다.
사진 = 이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