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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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개념 발언 어쩌고 대놓고 협찬 요구…"마약 검진 키트 달라"

기사입력 2026.02.21 16:02 / 기사수정 2026.02.21 16:02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딘딘이 캐나다 여행을 앞두고 마약 근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속보] 캐나다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딘딘은 4월 캐나다에 갈 예정이라며 "일단 아민(친구) 만나고 이번 캐나다 여행에는 스페셜 게스트가 있다. 작은 누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은 누나한테 의사를 물어봤는데 자기가 자꾸 채널에 출연하는 게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을까 싶다가 (예전에 출연한) 영상이 거의 100만을 넘어가는 걸 보면서 스페셜 게스트로, 작은 네모와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딘딘은 비행기, 의상, 주얼리 등의 PPL을 대놓고 모집하며 "마약 검진 키트 이런 거 있지 않나. 혹여나 캐나다에서 돌아올 때 사람들이 의심할 수 있으니 마약 키트 하는 걸 실제로 보여드리고 아무 문제 없다 하는 걸 보여드릴 수 있다"라고 신박한 광고주 모집에 나섰다.


그러면서 남성 청결제, 성인용품, 호신용품까지 언급한 딘딘은 "이 정도로 광고 들어오면 캐나다 이민 가도 되겠다"라며 부푼 꿈을 드러냈다. 

한편 딘딘은 유튜브 광고가 들어올 때마다 50만원 씩 돌려주기로 했던 이벤트에 대해 "생각보다 잡음이 많다. 방법을 바꿔서 한 해가 끝날 때 저희 채널 이름으로 기부를 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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