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 때문에 깜짝 놀랐다.
21일 장성규는 "미쳐버려. 예준이가 로블록스라는 게임을 하면서 결제를 스무번 넘게 했는데 15만원이 나갔다"라며 "왜 내 지문이나 얼굴인식이나 비번 없이 결제가 된 걸까. 이거 환불 가능한가요!? 그나마 15만원 넘어가니 게임에서 튕겨나가진다. 어쨌든 위험하네 진짜"라며 당황해했다.
장성규가 캡처한 사진에는 콘텐츠 이용료가 15만원을 초과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장성규는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장성규는 2014년 동갑내기 화가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등에 출연 중이다.
지난 19일에는 자신의 계좌번호를 남긴 SNS 팔로워에게 천원을 송금했다고 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