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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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라디오 직후 쓰러졌다…"나쁜 기운 나가길" 170만원 초호화 요양 (오리지널)

기사입력 2026.02.21 04:34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위급했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20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사생활 완벽 차단? 재벌들이 프라이빗 온천을 줄서서 찾는 이유는?(내돈내산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4일 라디오 생방송 후 쓰러진 김영철의 모습으로 시작해 걱정을 자아냈다. 바로 병원으로 이송된 김영철은 급성 장염을 진단 받았다.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바쁜 스케줄로 자신을 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김영철을 위해 제작진은 1박에 170만 원인 최고급 온천 호텔을 예약해 그의 회복을 바랐다.

장염이 꽤 회복된 상태로 등장한 김영철은 "장염이 끝 무렵이긴 하다. 무사히 잘 끝나긴 했는데 오늘 좀 적당히 먹긴 해야 할 것 같다. 이렇게 움직이니까 또 좋다"고 상황을 전했다. 

자신의 쾌차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숙소와 풍경을 자랑하던 김영철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20만 명 돌파도 자축하며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김영철 오리지널'
'김영철 오리지널'


각종 몸보신 재료로 구성된 호화로운 식사를 마친 김영철은 온천을 즐기면서 "꿀잠 푹 자게 해주세요", "몸에 있는 나쁜 기운 쫙 다 나가게 해주세요" 등 소원을 빌기도 했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해 7월 계속되는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마비성 장폐색'을 진단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정말 많이 아팠고 새벽이라도 바로 응급실에 간 것이 다행"이라고 털어놨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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