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서동주의 '또.도.동'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시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동대문에 먹방하러 왔다가 연애 썰전 풀고 갑니다ㅣ닭볶음탕, 모둠전, 야채빵, 밥플, 쌍화탕, 이성친구와 여행!?'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서동주의 '또.도.동'
이날 서동주는 남편과 함께 시장 데이트를 나섰다.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합석한 제작진은 "시댁에서의 동주 첫 인상이 어땠냐"며 서동주의 남편에게 질문을 건넸다.
서동주의 남편은 "보기 전부터 좋아하셨다. (상견례에서는) 어머니가 너무 긴장을 하셔서 기억도 못 하신다"고 밝혔다. 서동주의 남편은 덧붙여 "반대로 엄마가 '시어머니 해도 되겠니?' 하고 허락맡는 자리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유튜브 '서동주의 '또.도.동'
서동주는 "시어머니는 천사시다. 남편이 가끔 고집이 있는데, 그럴 때 어머님 보고 참는다"고 밝히며 "'이렇게 착한 어머님 어디서 만나겠어' 하며 참는다"고 시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동주는 故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대형 로펌 변호사로 근무하다 2010년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이혼한 그는 작년 6월에는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사진= 유튜브 '서동주의 '또.도.동'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