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은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와 함께 딸의 졸업식을 찾았다.
19일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은 "리은이 오늘 유치원 졸업했어요"라며 남편 윤남기와 함께한 딸의 졸업식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엄마보다 더 씩씩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착하고 예쁜 리은이가 엄마 아빠 딸이라서 매 순간이 참 고마워"라며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다은은 "그리고 그 모든 시간을 묵묵히 함께해준 우리 남편 고마워요. 혼자가 아니라서 가능했던 시간들이야"라며 곁을 지켜준 남편 윤남기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딸 리은 양을 홀로 키우던 이다은은 지난 2022년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부부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득남했다. 이후 두 사람은 리은 양의 성을 윤씨로 변경했다.
사진=이다은, 윤남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