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준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미술 작가 겸 방송인 육준서가 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육준서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콧구명 솜 제거 살 것 같다. 진짜 두 번은 못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육준서가 비니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코 재건 수술로 인해 붕대로 코를 감싸고 있는 근황을 올렸던 그는 이를 모두 말끔하게 제거한 모습이다.
육준서는 최근 '입만열면' 채널을 통해 "복싱 경기를 리얼로 하다가 코가 부러졌다. 수술을 안 해서 지금 코가 C자로 휘어있다. 미용목적이 아니라 재건술이라고 일자로 맞추는 작업을 하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후 코 수술 사실을 전하며 붕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육준서는 UDT 출신으로 채널A '강철부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4' 출연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육준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