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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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연습경기 호주전 2연패 충격→'영봉패' 간신히 면했다…'엄상백 1이닝 무실점+한지윤 적시타' 양대 수확

기사입력 2026.02.14 20:11 / 기사수정 2026.02.14 20:57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14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우익수)~이진영(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최유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박준영이 선발 등판했다. 한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한 점을 만회했다. 1사 후 이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한지윤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이후 김태연이 3루수 직선타, 황영묵이 루킹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한화의 1-4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14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우익수)~이진영(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최유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박준영이 선발 등판했다. 한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한 점을 만회했다. 1사 후 이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한지윤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이후 김태연이 3루수 직선타, 황영묵이 루킹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한화의 1-4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한화 이글스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14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우익수)~이진영(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최유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박준영이 선발 등판했다.

이에 맞선 멜버른은 애런 화이트필드(중견수)~크리스 버크(좌익수)~대릴 조지(지명타자)~울리히 보야르스키(우익수)~캘빈 에스트라다(3루수)~그렉 버드(1루수)~모건 맥컬러프(2루수)~조 델루카(포수)~제이든 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구성했다. 좌완 대니 더피가 선발투수로 나섰다.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14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우익수)~이진영(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최유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박준영이 선발 등판했다. 한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한 점을 만회했다. 1사 후 이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한지윤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이후 김태연이 3루수 직선타, 황영묵이 루킹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한화의 1-4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14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우익수)~이진영(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최유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박준영이 선발 등판했다. 한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한 점을 만회했다. 1사 후 이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한지윤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이후 김태연이 3루수 직선타, 황영묵이 루킹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한화의 1-4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한화 이글스


멜버른이 선취점을 가져갔다. 1회초 1사 후 박준영을 상대로 버크와 조지의 연속 안타, 보야르스키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진 타석 에스트라다의 좌전안타와 버드의 희생플레이가 나오면서 2-0으로 앞서나갔다.

한화는 1회말 2사 후 이진영이 끈질긴 승부에서 볼넷을 골라 나갔으나, 후속타자 한지윤의 잘 맞은 타구가 1루수 정면으로 향하면서 그대로 이닝이 종료됐다.

1회 변화구 제구에 어려움을 겪었던 박준영은 2회초 세 타자를 모두 범타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 없이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한화는 2회말 2사에서 나온 이도윤의 중전안타와 상대 폭투로 첫 득점권 기회를 잡았으나, 후속타자 허인서의 3루수 땅볼로 추격이 불발됐다.

3회초 바뀐 투수 이상규가 조지에게 우중간 2루타를 내주며 1사 2루 득점권 위기에 몰렸다. 이후 보야르스키의 빗맞은 내야 땅볼 타구에 유격수 한지윤의 호수비가 나왔고, 이상규가 후속타자 에스트라다까지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위기에서 벗어났다.

한화 타선은 3회말 삼자범퇴로 물러나며 결국 상대 선발 더피를 공략하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14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우익수)~이진영(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최유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박준영이 선발 등판했다. 한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한 점을 만회했다. 1사 후 이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한지윤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이후 김태연이 3루수 직선타, 황영묵이 루킹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한화의 1-4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14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우익수)~이진영(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최유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박준영이 선발 등판했다. 한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한 점을 만회했다. 1사 후 이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한지윤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이후 김태연이 3루수 직선타, 황영묵이 루킹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한화의 1-4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한화 이글스


호주는 4회초 이상규를 상대로 추가점을 뽑고 달아났다. 1사 후 좌익수 왼쪽 2루타를 치고 나간 맥컬러프가 과감한 도루 시도로 3루를 훔쳤다. 이후 델루카의 내야 땅볼이 나오면서 득점권 주자가 홈 베이스를 밟았다.

한화는 바뀐 투수 제이미슨 힐을 상대로도 좀처럼 점수를 뽑지 못했다. 4회말 한지윤이 상대 송구 실책을 틈타 1루 베이스를 밟았으나 추가 진루 없이 이닝이 마무리됐다. 제이미슨은 5회와 6회에도 한화 타선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5회초 마운드를 이어받은 강재민은 연속 두 타자 볼넷과 도루 허용으로 무사 2, 3루 위기를 맞았지만, 이어진 세 타자를 전부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였다. 

이민우가 6회초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았고, 7회초 조동욱이 조지에게 우중간 2루타, 에스트라다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점수는 4-0으로 벌어졌다.

7회말 2사 후 황영묵이 바뀐 투수 카일 글로고스키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치고 나갔으나 이도윤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며 이닝이 종료됐다.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14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우익수)~이진영(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최유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박준영이 선발 등판했다. 한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한 점을 만회했다. 1사 후 이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한지윤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이후 김태연이 3루수 직선타, 황영묵이 루킹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한화의 1-4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14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열린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 에이시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권광민(우익수)~이진영(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최유빈(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우완 박준영이 선발 등판했다. 한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한 점을 만회했다. 1사 후 이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한지윤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이후 김태연이 3루수 직선타, 황영묵이 루킹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한화의 1-4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8회초 마운드를 엄상백으로 교체했다. 엄상백은 선두타자 맥컬러프를 헛스윙 삼진, 델루카를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뒤 후속타자 김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냈다. 이후 화이트필드의 땅볼 타구를 직접 처리하면서 이닝을 마무리했다.

8회말 1사 후 최유빈이 빠른 발로 1루를 밟는 데 성공했으나, 견제에 걸려 아웃됐다. 후속타자 이원석까지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이닝이 종료됐다.

9회초 한화의 마지막 투수로 등판한 주현상이 1사 후 두 타자 연속 안타를 내주며 득점권에 몰렸다. 이후 에스트라다와 버드를 뜬공으로 잡고 실점 없이 임무를 마쳤다.

한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한 점을 만회했다. 1사 후 이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한지윤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이후 김태연이 3루수 직선타, 황영묵이 루킹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한화의 1-4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한화 이글스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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