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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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내 사람"…이민우♥이아미, 생일날도 꽁냥꽁냥 '여전히 신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4:44 / 기사수정 2026.02.03 14:44

이민우 이아미
이민우 이아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아내 이아미의 생일을 맞아 달콤한 하루를 보냈다.

이민우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이아미의 생일을 축하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우는 "Happy Birthday~ 내 짝꿍", "너무 고마운…" 등의 문구와 함께 아내를 위한 생일 케이크와 식사 자리를 공개했다.

특히 알록달록한 풍선과 토퍼 장식이 더해진 생일 케이크, 정성스러운 스시 만찬 등에서 이민우의 남다른 애정이 느껴졌다. 두 사람이 마주 들고 있는 스시 사진에는 "내 짝꿍이랑 맛있는 스시~"라는 글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진짜 보기 좋은 커플”, “민우 오빠 스윗해요”, “아미님 생일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으로 축하를 보냈다.

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그로부터 5개월 후인 12월 득녀했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살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기도 하다. 

이민우, 이아미 부부와 자녀들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이민우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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