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M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KCM이 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30일 KCM은 "뒤늦게 방송을 보다가, 문득 옛날 사진들을 한참 들여다보게 됐다"며 딸의 어린 시절 사진을 올렸다.
이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작았던 아이들이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커버렸다는 게 괜히 마음 한켠을 슬며시 건드리더라"라고 말했다.

KCM SNS
그는 "공감하시는 분들, 분명 계시죠"라며 "시간이라는 게 참 빠르다.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고작 10년쯤이라는데, 그래서 더더욱 지나가는 하루하루를 붙잡듯 많은 추억을 남겨보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늘 미안한 우리 가족들, 그리고 늘 고마운 마음뿐"이라며 "강창모에게 태어나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KCM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