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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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구내식당 배식 중 '대형 사고'…"이건 찍지 마세요" 당황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1.23 20:59 / 기사수정 2026.01.23 20:59

이승민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붐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에서는 붐, 이연복 셰프, 효정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현대그룹 본사 구내식당을 찾았다. 

이날 붐은 실제로 식당에 들어서자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북한산과 남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을 보며 "정말 소문대로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세 사람이 이 구내식당을 방문한 이유는 단순한 시식이 아니었다. '편스토랑'에서 선정된 우승 메뉴를 급식 메뉴로 출시하기 위한 시범 운영이 진행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이날 소개된 메뉴는 이찬원의 '쌈장참깨마요 왕돈가스', '도가니육개장', 이정현의 '대파크림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됐다.

촬영 중 붐은 배식에 투입돼 활발하게 손님들에게 음식을 나르던 중, 실수로 돈가스를 쏟는 사고를 냈다. 순간 당황한 붐은 주위를 둘러보며 조리사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직원들의 빠른 지원으로 금세 정리할 수 있었다. 

붐은 "이 장면은 찍지 말아주세요"라고 농담 반, 당황 반으로 말하며 긴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손님이 몰리다 보니 너무 긴장했다"며 재치 있게 사과했다.

사진= KBS 2TV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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