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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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윤민수, 전처와 독립한 싱글 하우스 최초 공개…"이사 후 술 많이 줄어" (미우새)[종합]

기사입력 2026.01.18 21:54 / 기사수정 2026.01.18 21:54

장주원 기자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돌싱' 윤민수가 자신의 싱글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돌아온 싱글' 윤민수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VCR에는 윤민수는 집 청소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엽은 "이혼 후에 독립한 싱글 하우스다"라고 윤민수가 청소 중인 장소의 정체를 밝혔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그렇게 시작된 윤민수의 싱글 하우스 투어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오락기가 반겨 주는 1층 주방이었다. 깔끔히 정돈되어 있는 윤민수의 주방은 '미우새' 엄마 패널들의 감탄을 샀다.

이어 감각적인 데코가 놓여진 계단을 지나 올라간 2층에는 알록달록한 컬러의 2층 거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민수의 개성이 듬뿍 담긴 2층 침실에는 윤민수의 다이어트템인 사우나까지 놓여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윤민수는 손님으로 등장한 김민종, 영탁과 함께 3층 음악 작업 공간 옆 테라스로 향했다. 캠핑존으로 꾸려진 테라스의 모습에 김민종은 "이건 정말 잘해 뒀다. 너무 좋다"며 연신 감탄했다.

윤민수의 힐링 스팟인 테라스에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던 세 사람. 김민종은 "이사온 지 3개월 됐는데 어떻냐. 20년 만에 싱글로 다시 돌아오니 외롭지 않고 괜찮냐"며 질문을 건넸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윤민수는 "여기 와서 술도 많이 줄였다"고 달라진 일상을 공유했고, 김민종은 "청담동에서 젖어 있는 모습을 봤다"며 윤민수의 힘든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민수는 "그때가 제일 힘들었을 때"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2006년 윤민수는 일반인 김민지 씨와 결혼해 아들 윤후를 얻었다. 이후 2024년, 윤민수는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아들을 중심으로 한 가족처럼 지낼 것"이라는 입장과 함께 이혼을 발표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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