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큐, 김나영 /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마이큐 김나영 부부가 화목한 가족여행 근황을 전했다.
최근 마이큐는 자신의 계정에 "Family in H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마이큐가 두 아들과 함께 아쿠아리움을 찾은 모습도 담겼다.
앞서 김나영은 "드라마에서만 보고 난생 처음 해보는 4박5일 대가족 투어! 사랑 듬뿍 받고 김사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여행 중임을 알렸던 바.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남편 마이큐, 그리고 두 자녀의 화목한 근황이 담겨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하며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해왔다. 이후 김나영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마이큐와 지난해 10월 결혼하며 새롭게 가정을 꾸렸다.
사진=마이큐, 김나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