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최강희가 감성 가득한 새 차 인증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9일 최강희는 자신의 계정에 짧은 영상과 함께 "025. 7월 접수. 2100대 만에 내게 온 너. 이름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강희가 자신의 새 차에 탑승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 키에는 귀여운 초록색 피규어 키링이 달려 있어 소소한 센스를 더했다.
특히 “2100대 만에”라는 표현을 통해 해당 차량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인도된 것으로 보이며, 오랜 기다림 끝에 받은 새 차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이름을…”이라고 덧붙여, 자동차에 직접 이름을 지어줄 만큼 각별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강희는 특유의 감성적인 표현과 따뜻한 소통으로 팬들과 꾸준히 교감하고 있다. 이번 새 차 인증 역시 “최강희다운 감성”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최강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