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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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300억설' 산다라박, 부내 좔좔 "크롬하츠만 몇 억, 천만원 청바지" 넘사벽 재력 (비보티비)

기사입력 2026.01.08 09:28 / 기사수정 2026.01.08 09:28

엑스포츠뉴스DB, 산다라박
엑스포츠뉴스DB, 산다라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2NE1 산다라박이 남다른 쇼핑 취향을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최초 공개 2NE1 산다라박 ‘도대체 김숙 라인에 왜 들어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은이는 구독자들의 질문을 대신 전달하며 산다라박에게 “동료 연예인들이 ‘다라야 너는 쇼핑 안 했으면 건물 한 채 샀겠다’고 말할 정도로 쇼핑 덕후이지 않냐. 만약 집에서 급히 나가야 한다면 가장 먼저 챙길 물건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산다라박은 “우선 저부터 나갈 거다. 살아야 하니까”라고 웃으며 말한 뒤 “값이 나가는 물건이 많긴 한데 크롬하츠를 챙기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크롬하츠 주얼리를 넣어놓는 가방을 (챙기겠다). 억대를 넘어간다”며 “원래도 비쌌는데 지금은 돈이 있어도 사기 어려운 아이템”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얼리나 청바지도 하나에 천만 원 가까이 한다. 패치가 붙어 있는 제품들”이라며 자신의 애정템을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이를 듣던 김숙은 투어 중 쇼핑 일화를 전하며 “하루 정도 시간이 남으면 쇼핑을 한다. 발 사이즈가 230인데 사이즈가 없으면 240, 250도 산다. 크니까 나중에 벼룩시장에 내놓는다”며 “그럼 그건 내 거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산다라박 역시 “다라바자회 한 번 더 하겠다”고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산다라박은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수집 취향으로 연예계 대표 쇼핑 러버로 잘 알려져 있다. 관련해 재산 300억설이 돌자 산다라박은 "홍콩에서 나온 뉴스라더라. 사람들이 갑자기 저에게 축하한다고 연락이 많이 왔다. 300억 있는 줄 알고"라며 "300억까지는 없다. 300억 버는게 목표"라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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