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가수 선미와 우주소녀 다영이 현실감 없는 극세사 몸매를 선보였다.
7일 오전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새 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미야오 엘라, 선미, 몬스타엑스 형원, 우주소녀 다영, 안무가 카니, 아이딧 장용훈, 김민재, 백준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태 뼈말라' 몸매로 유명한 선미는 지난 2020년 건강과 체력관리를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웠고, 8kg 증량에 성공해 50kg에 도달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컴백 앨범의 병약한 콘셉트를 위해 감량, 몇 년에 걸쳐 원래 몸무게인 40kg 초반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선미는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아침에 견과류 1봉지와 맛밤 1봉지를 먹는다. 체력이 너무 바닥날 때면 고구마 말랭이 1봉지를 먹는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해 9월 솔로 데뷔에 나선 다영은 12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타이틀곡 '바디(body)'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핫 걸'로 떠오른 다영.
다영은 "첫 번째 식사량은 반토막이 아니라 반의 반의 반으로 줄여 버린다. 아침, 점심 합쳐서 셰이크 한 잔이다. 야식으로도 단백질 셰이크나 샐러드를 먹으니까 면역력이 바닥이 나서 레몬즙을 매일 물에 타서 같이 먹었다"고 식단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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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