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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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故안성기 부고에 먹먹…마음도 몸도 힘겨운 날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기사입력 2026.01.06 11:38 / 기사수정 2026.01.06 11:38

윤현숙 故안성기
윤현숙 故안성기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배우 故안성기를 추모했다.

5일 윤현숙은 "오늘도 기도합니다.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안성기의 푸근한 미소가 담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또 윤현숙은 "아프지 말자. 오늘은 마음도 몸도 조금 힘겨운 날"이라며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

1990년대 그룹 잼과 코코에 이어 배우로 활동해오던 윤현숙은 유튜브를 개설해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미국에 머물며 당뇨 투병으로 몸무게가 38kg까지 빠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고인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사진 = 사진공취재단, 윤현숙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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