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선미 故안성기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송선미가 故안성기를 추모했다.
5일 송선미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안성기와 함께 출연했던 영화 스틸컷을 게재했다.

송선미 SNS
송선미는 1998년 개봉한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에 안성기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28년 전 고인과 함께 했던 작품을 추억한 송선미는 부고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안성기를 향한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송선미 SNS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고인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송선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