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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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故안성기와 찍은 28년 전 영화 추억…"함께 할 수 있어 영광" 추모

기사입력 2026.01.06 08:01 / 기사수정 2026.01.06 15:26

송선미 故안성기
송선미 故안성기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송선미가 故안성기를 추모했다.

5일 송선미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안성기와 함께 출연했던 영화 스틸컷을 게재했다.

송선미 SNS
송선미 SNS


송선미는 1998년 개봉한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에 안성기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28년 전 고인과 함께 했던 작품을 추억한 송선미는 부고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안성기를 향한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송선미 SNS
송선미 SNS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고인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송선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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