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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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신애라, '흑백요리사' 열혈 시청자 인증 "흉내낸 요리, 맛있네"

기사입력 2026.01.02 10:08 / 기사수정 2026.01.02 10:08

배우 신애라
배우 신애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신애라가 정성 가득한 집밥 사진으로 따뜻한 일상을 전했다.

신애라는 지난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음식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각 집에서 해온 맛난 음식들로 풍성한 어머님댁 점심을 먹고, 저녁은 진짜 간소하게”라며 하루의 식사 이야기를 풀어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이 함께 나눈 푸짐한 점심 상차림과 더불어, 소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저녁 식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점심 식사 후 저녁 메뉴로는 남은 굴비찜과 직접 만든 등갈비김치찜 중 김치만 활용한 메뉴, 선물 받은 채소 쌈과 ‘흑백요리사’를 보고 흉내 냈다는 쌈장, 지인의 손맛이 담긴 우거지, 그리고 저속 노화를 위한 잡곡밥이 차려졌다.



신애라는 “흑백요리사 보고 흉내낸 쌈장(맛있네ㅋ)”이라며 소소한 요리 도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고, “새해에도 좋은 음식 먹고 건강하기요”라는 말로 따뜻한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화려함 대신 건강과 가족을 중심에 둔 신애라의 식탁은 꾸밈없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며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역시 건강한 라이프의 정석”, “집밥이 제일 부럽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애라는 꾸준히 SNS를 통해 가족과 일상, 건강한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신애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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