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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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30대부터 1.5식" 동안 비결인 줄 알았더니…"절대 비추, 특이체질" (옥문아)

기사입력 2026.01.02 07:23 / 기사수정 2026.01.02 07:23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시형, 윤방부 박사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평소 지하철을 애용한다는 이시형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의학계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이시형 박사는 "75세 되던 해에 운전면허증을 스스로 반납했다. 반사신경이 둔해지더라. 자기 안전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안전과 직결되니까 운전대를 잡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하철을 탈 때는 꼭 돈을 내고 탄다. 나는 아직 현역이다. 벌써 나라에 빚을 지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양세찬, 김숙이 감탄하자 이시형은 "경로석 쪽으로도 잘 안 간다. 경로석에 앉은 젊은이들이 '비켜줄까 말까' 고민하게 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런가 하면 주우재는 "30대 이후부터 하루 1.5식만 한다"고 밝히며, 소식이 장수나 동안 유지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시형 박사는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것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며 자신도 소식을 하지만 저녁 식사를 일찍 끝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12시간 공복 유지 및 1일 3식, 적게 먹는다"며 "저런 양반은 특수한 체질"이라고 짚었다.

이어 홍진경은 "저녁 식사를 하고 나면 속이 부대낀다"고 묻자 윤방부 박사는 "그건 운동을 안 해서 그런 것"이라며 지적했다.

사진=KBS 2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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