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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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준 맞이하는 염경엽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5.07.29 19:45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2사 2루 LG 박해민의 1타점 적시타 때 2루주자 손용준이 득점을 올린 뒤 더그아웃에서 염경엽 감독의 격려를 받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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