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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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다섯째 子 이름=도준…"등본 다음 장 넘지 않도록" 칼차단 

기사입력 2025.01.25 06:40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이름을 결정했다. 

24일 정주리는 개인 계정에 "또또(태명)는 그래서 김도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당탕탕 오형제 예쁘게 지켜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주리의 아들들은 막내 또또를 둘러싸고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다섯째 동생을 향한 아이들의 호기심 넘치는 눈빛과 애정이 느껴진다.

이 가운데 정주리는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개, 정주리 부부와 아이들의 이름만으로 한 페이지가 가득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정주리는 "등본은 다음 장 넘기기 없습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총 다섯 아들을 두고 있응며,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정주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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