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16 14:50 / 기사수정 2025.01.16 14:50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정준호가 11살 아들의 미래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아버지의 면모를 자랑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히트맨2'(감독 최원섭)의 정준호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전락한 준(권상우 분)이 야심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죄자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액션 영화다.
이날 정준호는 '히트맨' 시리즈 중 자신의 과거를 담은 이야기를 상상하더니 "제 아들이 하면 되겠다"고 농담한 뒤, '여신강림'에서 아들로 호흡했던 차은우가 여전히 아버지라고 부른다면서 다시 한번 부자 호흡을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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