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7 08:37 / 기사수정 2011.10.07 08:3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희진 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가수 아이유가 같은 옷을 입고 다른 느낌을 표현해 화제다.
아이유가 MC를 맡고 있는 SBS '인기가요'에서 입은 베이비핑크의 프린트 원피스는 SBS '런닝맨- 소녀시대'편 커플 선정 당시 제시카가 입은 옷과 같은 옷이다.
아이유는 사랑스러운 원피스에 귀여운 업헤어와 헤어핀으로 발랄하고 깜찍한 모습을 연출해 아이유 특유의 매력을 잘 표현했다.
반면 제시카는 같은 프린트 원피스에 블랙 카디건을 착용하고 롱 웨이브 헤어로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소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귀여워", "여신 제시카", "같은 옷인데 이렇게 다른 느낌이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