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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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운동선수 출신 황도현, "방송 욕심이 있는 것 같다"

기사입력 2011.09.12 07:54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1박 2일'의 시청자투어에 참여한 황도현이 훈남의 외모로 화제다.

황도현은 1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20대를 인솔하는 강호동 조장의 팀원으로,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황도현에게 "도현이는 방송 욕심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자, 황도현은 카메라에 얼굴을 내밀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어 황도현은 강호동에게 자신을 더욱 소개해달라고 요구했고, 이에 강호동은 "보니깐 황도현은 열정도 있고 끼도 있는 것 같다. 27세 레슬링 선수 출신의 황도현의 스마일 발사"라고 소개하자 황도현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1박 2일' 출연진들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강호동-황도현 ⓒ KBS 방송화면 캡쳐]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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