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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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20년지기와 함께 1인회사 설립 '화제'

기사입력 2011.07.22 10:09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전속 계약이 만료된 강호동이 친구와 함께 1인 회사를 설립할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1일 전 소속사 스톰이앤에프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강호동은 데뷔시절부터 함께 한 매니저이나 20년지기 친구인 박태현씨와 함께 1인 회사를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과 1인 회사를 설립하는 박태현씨는 강호동의 초등학교 시절 친구로 강호동과 함께 씨름선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강호동의 한 측근은 "강호동이 오랜 친구이자 연예계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친구 박태현씨와 1인 회사를 세워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회사들이 강호동에게 러브콜을 보내왔지만 강호동이 친구와 함께 회사를 하는 것으로 결론 내린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각 방송사의 인기 높은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는 '국민 MC' 강호동은 전속 계약이 만료되며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강호동 ⓒ 엑스포츠뉴스DB]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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