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2 10:39 / 기사수정 2011.06.22 10:4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편곡자 돈스파이크의 연인 가수 장연주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장연주는 오는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혜화동 더굿씨어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남자친구 돈스파이크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지키고 있어 화제다.
돈스파이크는 장연주와 7년째 열애중인 남자친구로 최근 MBC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의 편곡자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인물.
그는 여자친구 콘서트를 위해 전체 편곡을 담당하는 등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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