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3 06:55 / 기사수정 2011.06.13 06:5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단비 기자] 가수 알렉스가 허리디스크를 앓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지난 11일 알렉스는 서울의 한 병원을 찾아 허리디스크를 위한 내시경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알렉스는 4, 5번 요추에 이상이 생긴 요추간판탈출증 말기 진단을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알렉스는 튀어나온 디스크를 안으로 밀어 넣는 특수 내시경 시술을 10여 분간 받았다"며 "이후 1시간 정도 회복실에서 안정을 취한 후 귀가했다"고 말했다.
[사진 = 알렉스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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