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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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최지우, 몰래 화장하는 모습 딱 걸려

기사입력 2011.05.23 04:23 / 기사수정 2011.05.23 04:23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단비 기자] 배우 최지우가 '1박2일'에서 몰래 화장을 했다.
 
22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여배우특집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김수미, 최지우, 이혜영이 강호동, 이승기, 김종민과 한 팀이 됐으며 김하늘, 서우, 염정아가 이수근, 은지원, 엄태웅과 팀을 이뤄 목적지 찾아가기 레이스를 펼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강호동 팀은 우여곡절 끝에 첫 번째 힌트를 위해 잠시 차를 세웠고 이를 틈타 최지우는 차 안에 설치된 카메라를 피해 립화장 수정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를 본 이승기는 "카메라 여기 앞에 있는 걸로 뒤에 다 찍혀요"라고 놀렸고 최지우는 부끄럽다는 듯이 얼굴을 가렸다.
 
한편, '1박2일' 제작진 역시 이 모습이 신기했다는 듯 그동안의 '1박2일' 멤버들에게서는 볼 수 없던 모습임을 강조하며 "1박2일에서 볼 수 없었던 우아한 광경"이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1박2일 ⓒ KBS]


온라인뉴스팀 박단비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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