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06 15:4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는 울산 현대가 타격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5일 제17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울산현대 아마노에 대한 2경기 출장 정지 사후징계를 부과했다.
아마노는 지난 1일 K리그1 34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울산현대 경기 중 전반 31분경 상대 선수와 볼 경합 과정에서 축구화 스터드를 사용해 상대 선수의 무릎을 강하게 밟는 반칙을 범했다.
당시 주심은 아마노에게 경고 조치 했으나,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5일 평가소위원회에서 아마노의 행위가 상대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칙행위에 해당하여 퇴장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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