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04 15:1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의 원로 배우 제인 폰다가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제인 폰다는 지난 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애하는 친구들에게, 개인적으로 공유하고 싶은 것이 있다. 내가 비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시작했다"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건 치료가 가능한 암이다. 80%의 사람들이 살아남는다고 해서 나는 매우 운이 좋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비호지킨 림프종은 B형 또는 T형 림프조직 세포가 악성으로 전환하면서 과다증식하면서 생기는 병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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