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6 11:33 / 기사수정 2011.04.06 11:3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요즘 '대세'로 꼽히는 고교생 가수 아이유가 올 1분기(1~3월) 음원 매출 60억원을 달성했다.
아이유는 미니앨범 '리얼'과 리패키지 앨범 '리얼 플러스'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무려 60억 원에 달하는 음원 매출을 발생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 1분기 전체 가수 중 매출액 순위 1위에 해당하는 수치.
아이유는 1분기 동방신기 빅뱅 등 쟁쟁한 선배 아이돌 그룹이 활동한 가운데 이 같은 초대박을 터뜨리면서 '대세 아이유'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
물론 음원 수익 분배 구조상,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수입은 12억~13억 원에 불과하지만 음원 매출 60억 원은 실로 엄청난 액수라는 것이 가요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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