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6 14:51 / 기사수정 2011.03.26 14:5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솔비가 박지성 선수가 중매를 거절한 비하인드 소식을 접하고 트위터에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가수 솔비가 축구 선수 박지성이 자신과의 중매 제안을 거절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솔비는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난… 또 이렇게 가만히 있자. 에휴…. 제발 우리 엄마가 보지 않았으면…. 나도 소중한 딸인데…"라는 글을 올리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김흥국을 향해 "저를 좋은 신부감으로 봐주셔서 그러신 거 맞죠? 전 중매보다 연애결혼이 더 좋아요… 그러니 이제 그만 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비록 거절(?)당했지만 대한민국 건강한 여인, 솔비는 박 캡틴님 팬입니다!"라며 솔비는 애교 있게 덧붙이며 박지성 선수에 대한 응원으로 해프닝에 대한 심경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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