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21: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장혁, 김수로, 재범, 데니안, 솔비, 오지은 등 싸이더스HQ 소속 간판급 스타들이 꿈의 전도사로 나섰다.
이들은 12일 첫 방송되는 tvN 재능나눔 프로젝트 <드림> 3부작에서 아동복지시설 '꿈이 있는 푸른 학교' 공부방 아이들에게 성장 과정과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공개하며 자기 발전 노하우를 전수해 꿈에 대한 동기와 이정표를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고.
tvN 관계자는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라 본인이 가진 재능과 기술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재능기부 개념은 획기적인 시도"라면서 "<드림>은 3개월에 걸친 도전과 배움, 만남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이뤄가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고 전했다.

1부(12일)에서는 배우 장혁이 첫 번째 길잡이가 되어 아이들을 찾는다.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핫도그를 만들어주며 고민을 들어준다. 누구나 태어나면서 가진 능력이 있고, 스스로 상황을 헤쳐나갈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고. 또 데니안의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연기와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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