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9 02:0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음주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연기자 전태수가 결국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서 하차한다.
전태수는 음주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직후 논란이 가중되자 사건 이후 제작진 측에 자진하차 의사를 밝혔고 제작진은 이를 받아들여 전태수의 하차를 결정했다.
하지만 사전에 녹화한 60회분까지의 녹화분량은 편집 없이 내보낼 예정이다. 따라서 전태수의 출연 분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60회분까지 전파를 타게 된다.
다만, 음주 폭행 사건 이후 추가 촬영이 진행되지 않았던 만큼 전태수 행방은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통해 행방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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