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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NCT127, ITZY 꺾고 3주 연속 1위…엔플라잉·에이티즈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21.10.07 18:02 / 기사수정 2021.10.07 19:2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NCT127이 ITZY를 꺾고 '엠카' 1위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10월 첫째 주는 NCT127 '스티커(Sticker)'와 ITZY 'LOCO'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NCT127은 컴백 후 첫 1위 후보에 오른 ITZY를 제치고 1위 영광을 안았다. 특히 3주 연속 1위로 트리플크라운도 달성했다.  

10월 첫째 주 컴백팀은 엔플라잉, 골든차일드, 에이티즈, 우즈 조승연이었다. 또한 갓세븐 출신 영재,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가 솔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엔플라잉은 청춘에게 위로를 건네는 내용을 담은 'Sober' 무대를, 골든차일드는 '따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우즈 조승연은 자작곡 'WATING'으로  애절한 사랑을 노래했고, 에이티즈는 'Eternal Sunshine'으로 청량한 매력을 어필했다. 

조유리는 솔로 데뷔곡 '글래시'로 사랑스럽고 발랄한 모습을, 영재는 'Vibin'으로 시원하고 청량한 무대를 선보였다. '글래시'는 어디서든 투명하게 빛을 내는 조유리만의 싱그러움, 사랑스러움과 어울리는 발랄하고 캐치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팝 곡이다. 또한 'Vibin'은 연인에게 빠져드는 마음을 멈출 수 없음을 그려낸 하우스 비트의 댄스 팝 곡이다.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노라조, NIK, 루미너스, 블리처스, 싸이퍼(Ciipher), AB6IX, ATEEZ(에이티즈), 엔플라잉(N.Flying), E'LAST(엘라스트), 영재, WOODZ(조승연), ITZY, 정동하, 조유리, 크랙시(CRAXY), 키(KEY), PIXY(픽시), 핫이슈(HOT ISSUE)가 출연했다. 

사진 = Mnet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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