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5 20:4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국내 최초로 3D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게임의 등장이 예고되고 있어 화제다.
게임빌은 3D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게임 '놈5'가 내달 중 출시예정에 있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3D 입체 안경을 통해 3D 입체 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사례는 '놈5'가 최초다.
'놈5'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바일게임 '놈'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게임빌 자체 그래픽 기술로 새롭게 탄생했다. 그간 '놈' 시리즈는 신작이 출시될 때마다 고유의 기능인 '원버튼', '달리기', '돌리기' 외에 독특한 아이디어를 선보여 왔는데, 이번에는 3D 기능을 탑재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게임은 유저들의 선택에 따라 3D 입체 모드와 일반 모드 2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놈5'에 탑재된 3D 입체 화면은 PC, 휴대폰 등의 출력에 활용되는 적색, 청색 조합을 응용한 자체 기술에 3D 적청 안경을 활용해 시각 효과를 극대화 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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