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4 14:00 / 기사수정 2021.05.14 14: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모범택시’ 이제훈과 이솜 사이 묘한 동맹의 기류가 포착됐다.
14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측이 택시히어로 이제훈과 검사 이솜이 ‘공동의 타깃’ 이호철을 쫓는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검사 강하나(이솜 분)의 감시를 피하기 위한 고군분투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앞서 김도기(이제훈)의 통신 기록을 조회해 수상한 점을 포착한 강하나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뒷조사를 시작했고 그런 강하나의 미행을 눈치챈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단체 휴가를 온 것처럼 위장해 그녀의 감시에서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강하나가 장대표(김의성)의 자택에 모범택시를 주차하는 김도기의 모습을 목격하며 향후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서 이제훈, 이솜은 동일한 목표인 이호철을 쫓는 모습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모범택시 운전대를 잡은 이제훈의 눈빛이 예리하게 빛나고 있어 심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했음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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