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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 첫 주 21만 동원, 박스오피스 1위…올해 韓 영화 개봉 주 최고 스코어 

기사입력 2021.04.19 07:41 / 기사수정 2021.04.19 07:5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봉한 '서복'은 지 16일부터 18일까지 16만34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1만233명을 기록,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의 개봉주 스코어로, 현재 예스24, 인터파크, 네이버 영화 등 주요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이날 함께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극중 남다른 시너지를 완성한 공유와 박보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알 수 없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기헌(공유 분)에게 보일 듯 말 듯 손을 뻗고 있는 서복(박보검)의 모습이 애틋함을 자아내며 영화 속 진한 여운을 상기시킨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전국 극장과 티빙(TVING)에서 상영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CJ ENM, 티빙(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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