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9 23: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하나가 동생들의 나이 놀림에 발끈했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가 오랜만에 여행에 합류해 멤버들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하나는 구본승이 영하 20도의 날씨를 언급하며 춥다고 얘기하자 "그래도 난 괜찮다. 나 아직 젊은가 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민용은 "하나 누나 젊다"라고 했다.
하지만 장난기가 발동한 구본승은 "올해 50 축하드립니다"라고 소리쳤다. 조하나는 구본승이 큰소리로 올해 50이 된 자신의 나이를 여기저기 알리자 발끈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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